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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오염수에 넙치 키우겠다는 일본…"무식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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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오염수에 넙치 같은 해산물을 키우겠단 계획을 밝혔습니다. 오염수가 안전하다는 걸 입증하겠다는 건데, 일본 안에서도 비판이 나왔습니다.

윤설영 특파원입니다.

[기자]

후쿠시마 제1원전이 방출하는 오염수에서 해양생물을 키우겠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광어'라고도 불리는 바닷물고기, '넙치'를 기르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