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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불러낸 추억…'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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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비처럼 음악처럼'을 비롯해서 수많은 명곡을 남긴 가수 김현식과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이 30여 년 만에 한 무대에 섰습니다.

이미 작고한 김현식과 드러머 전태관을 최신 디지털 기술로 불러낸 건데요.

거리두기 격상으로 공연보기 힘든 시기인데 추억 속 그리운 얼굴과 목소리, 함께 감상해보시죠.

전동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990년 숨진 가수 김현식이 다시 무대에서 노래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