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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선언' 확대에도 곳곳 술판…日 "올림픽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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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에서는 하루 확진자 수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면서 결국 일본 정부가 올림픽 개막 일주일 만에 긴급 사태 선언 지역을 확대하고, 기간도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급속도로 확산하는 원인으로 언론과 전문가들은 모두 올림픽을 지목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애써 외면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도쿄에서 고현승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