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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스타도…올림픽 관계자 감염 220명까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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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경기 출전권이 박탈됩니다. 선수를 포함해 감염된 올림픽 관계자가 220명까지 늘었습니다. 금메달을 노렸던 미국의 장대 높이뛰기 스타도 확진 판정으로 경기에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기대주 켄드릭스는 내일(31일) 열리는 장대높이뛰기 예선에 나갈 수 없게 됐습니다.

경기를 이틀 앞두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