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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쥴리 벽화' 선 긋고 윤석열 맹폭..."박정희 흉내 내며 낮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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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쥴리 벽화'와 관련해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신속히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서는 맹폭을 퍼부었는데요.

화면과 함께 보시죠.

이른바 쥴리 벽화와 관련해 야권의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여당 지도부도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인격침해이자 인격 살인이고, 우리 민주주의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강조했는데, 벽화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진데다 최근 당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본다는 지적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