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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어 이어 앨리샤 키스, '바라던 바다' 무대에 환호..글로벌 레전드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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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7개의 그래미상 수상자, 전설의 존 메이어에 이어 이번dpsms 미국 팝의 또 다른 전설 앨리샤 키스가 ‘바라던 바다’에 환호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 블랙핑크의 로제, 악동무지션의 수현, 그리고 샤이니의 온유가 합께 즉석 앵콜곡으로 하모니를 맞춘, 팝의 레전드 앨리샤키스의 명곡 ‘If I Win’t Got You’의 무대 영상을 그래미 어워드 15회 수상에 빛나는 앨리샤 키스가 직접 본인의 SNS계정에 인용하며 사랑과 환호를 보낸 것.

한국 K-pop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인 로제, 수현, 샤이니의 온유가 합동 무대에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뮤지션 100에 선정된 알리샤키스가 또 한번의 극찬의 화답을 남긴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두의 바램(Wish)를 담은 바다(SEA)를 품은 바(Bar)라는 콘셉트로 음악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바라던 바다'는 몇 주 전 블랙핑크 로제의 선곡, 존 메이어의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의 영상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이에 원곡자 존 메이어가 직접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골져스’라고 쓰며 무대에 극찬의 화답을 남겼다. 더불어 로제에게 직접 기타를 선물,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환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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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바다의 풍광, 파도 소리와 함께 전해진 명곡들의 재해석에 '바라던 바다'의 무대영상들은 이미 방송 한달만에 천만 조회수를 넘겨 국내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N 드라마 '도깨비'의 콤비 이동욱 김고은, SBS '펜트하우스'의 이지아 등 좀처럼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바다를 사랑하고 음악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까지 직접 준비하는, '우리가 바라는 바다’라는 음악 여행 콘셉트를 표방하고 있는 ‘바라던바다’는 이처럼 전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으며 JTBC 예능의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CJ ENM이 매주 발간 중인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JTBC는 예능 '바라던 바다'가 1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아는형님'이 16위에 랭크됐다.

더불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183편을 대상으로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화제성 지수에서 출연자 로제가 지난주 2위, 이번주 3위등 계속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앨리샤 키스 인스타그램, '바라던 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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