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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안산 3관왕 순간 '14억' 중국서도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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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스포츠 채널 자국경기 아님에도 이례적 생중계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스무살 신궁' 안산의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 등극 장면은 '14억의 나라' 중국에서도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중국 관영방송사인 중국중앙방송(CCTV)의 스포츠채널(CCTV-5)은 30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안산과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개인전 결승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생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