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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종이에 이름 적고 '아날로그' 입당…崔는 QR코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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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번개' 회견…내주 공식 입당식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홍준석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30일 국민의힘 입당 세리머니는 보름 전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식과 여러모로 대비됐다.

먼저 입당이 워낙 전격적으로 이뤄진 만큼 참석자 수에 차이가 있었다.

지난 15일 최 전 원장 입당 때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꽃다발을 건네며 입당을 축하했으나, 이날 행사는 당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이 '홀로'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