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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골판지 침대에서 9명이…이스라엘 선수들,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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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도쿄올림픽 선수촌의 골판지 침대 '내구성 실험'에 나섰던 이스라엘 선수들이 "존중심이 부족했다"며 사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실험을 '주도'했던 이스라엘 야구 대표팀의 벤 와그너 선수는 사과 영상에서 "기분이 상했을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며 "무례한 의도는 아니었다. 침대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튼튼한지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