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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총출동’ LG, 한화전 서건창-보어 3·4번 배치…임찬규 선발 등판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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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LG 트윈스 저스틴 보어.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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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LG 트윈스 이적생 서건창(31)과 새 외국인타자 저스틴 보어(33)가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경기에 나선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홍창기(중견수)-문보경(1루수)-서건창(2루수)-보어(지명타자)-이천웅(좌익수)-김민성(3루수)-이재원(우익수)-유강남(포수)-이상호(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적생 서건창은 지난 28일 SSG와의 연습경기에서 이적 후 첫 실전경기에 나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비록 2군 경기지만 공식 경기는 이날 경기가 처음이다.

지난 29일 자가격리가 해제된 보어는 이날 팀에 합류해 곧바로 실전경기에 나선다.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을 활약하며 92홈런을 때려낸 보어는 지난 시즌에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뛰며 17홈런을 날렸다.

선발투수는 임찬규가 나선다. 임찬규는 올 시즌 4경기(17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7.64를 기록중이다.

한화는 이성곤, 조한민, 장지승, 최인호, 장운호를 제외하면 2군 선수가 경기에 출전한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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