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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희재, 건강하게 돌아온 '미스터트롯' TOP6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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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미스터트롯 TOP6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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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코로나19 쇼크를 맞았던 '미스터트롯' TOP6가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에 이어 김희재까지 모두 자가격리가 해제되며 활동을 재개한다.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오전 '코로나19 격리 해제 안내'라는 공지를 통해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음을 안내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김희재의 코로나19 격리 해제 안내가 나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희재 님이 격리 조치 해제됐음을 안내드린다"면서 "현재 김희재 님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뉴에라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사회적 방역 동참에 앞장서겠다. 애정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스터트롯' TOP6은 지난 13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 모태범 등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장민호만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이틀 후, 자가격리 중 이상을 느낀 영탁과 김희재가 재검사를 진행했고, 끝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 사람 외 나머지 멤버들도 2주간 자가격리를 하며 '미스터트롯' TOP6의 활동은 전면 중단됐다.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녹화 역시 중단됐다.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역시 연기됐다. 멤버들의 확진 이슈 외에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거세지며 등록 공연장이 아닌 시설에서 열리는 모든 공연이 금지돼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역시 열 수 없게 됐다.

콘서트의 재개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미스터트롯' TOP6의 자가격리 해제로 방송 활동은 재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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