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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김희재… 자가격리 끝, 활동 재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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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부터 김희재까지 모두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0일 오전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라며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 2시간 뒤에 “김희재 님이 격리 조치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며 “현재 김희재 님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추가 공지했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로 활동을 중단했던 ‘미스터트롯’ 톱6 활동이 재개될 전망이다.

◇뉴에라프로젝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김희재 님이 격리 조치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김희재 님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회적 방역 동참에 앞장서겠습니다.

애정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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