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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뱅크, 8월 자체 메인넷 ‘팬덤체인’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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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사진=한류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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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한류뱅크가 8월 팬덤체인 프로젝트의 자체 메인넷을 공개한다. 전 세계 한류팬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노드 운영과 토큰 이코노미 구축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한류뱅크는 30일 팬덤체인 메인넷을 8월 16일 런칭한다고 밝혔다. 해당 메인넷은 초당 거래 처리량이 2000TPS에 달한다. 이더리움(23TPS)이나 비트코인(7TPS)보다 높은 속도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

블록 생성에 따른 거래 확인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3초다. 이더리움의 경우 약 15초, 비트코인의 경우 약 10분이다, 합의 알고리즘은 PoSV(지분증명투표) 방식으로 운영한다.



한류뱅크는 새로 출시한 메인넷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자체 브릿지 서비스를 통한 확장성 해결을 꼽앗다. 이를 위해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체인으로 스왑이 가능한 별도 브릿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추후 한류뱅크는 팬덤체인 메인넷을 바탕으로 토큰을 발행하길 희망하는 기업들의 토큰 발행과 블록체인화를 돕겠다는 의지다. 구체적인 관련 로드맵은 메인넷 런칭과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한류뱅크 관계자는 “메인넷 출시에 이어 메타마스크 연동이 가능한 Dex Wallet FNS Bank와 NFT(대체불가능토큰) 서비스에 대한 로드맵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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