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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백화점 명품매장서 또 확진…방문자만 1천600여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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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등 10명 확진·동료 직원 56명 격리…부산 75명 확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신세계백화점에서 명품 매장 직원 등 10명이 연쇄감염되는 등 부산에서 7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오후부터 3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7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명품 매장에서 직원 등 다수가 확진돼 역학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