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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출산 한달 반 앞두고 9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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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머니투데이

개그우먼 황신영/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26주차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지난 29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에 태동하길래 영상 찍으려고 하니 태동을 멈춰서 실패"라며 "태동 영상 성공하면 피드로 올릴게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황신영이 차 안에서 잔뜩 부푼 자신의 배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최근 체중 90kg 돌파 소식과 함께 "애들은 여전히 건강하고 몸무게도 좋다. 세 명 다 1㎏ 진입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어 "병원에서 추석 쯤 입원해도 좋을 것 같다고 하신다"며 "배는 지금도 터질 것 같은데 9월 중순까지 잘 버틸 수 있겠죠? 터지지는 않겠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너 '댄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5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 지난 2월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아들 하나, 딸 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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