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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넥슨 대표 "어린이 위한 사회기여방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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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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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이정헌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표는 초등생 사이에서 인기인 유튜버 도티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 환경이 조성되고, 교통 안전 문화가 보다 정착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넥슨재단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초 어린이 재활 전문 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시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지원한 게 대표적이다.

어린이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넥슨 작은책방'과 청소년의 코딩능력 제고를 위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도 수년째 진행 중이다. 청소년의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무료 학습 플랫폼 '비브라스 프로그래밍(가칭)'도 추진하고 있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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