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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 때문에 다이어트 실패? "살이야 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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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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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혜원이 사랑꾼 남편 안정환 자랑에 나섰다.

이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나 어젯밤 사건 안느가 양 손 가득 어깨 으쓱하며 들고 들어온 정호영 셰프님의 소중한 음식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여기 우동이랑 마끼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어젠 칼치까지"라며 "우동 불어서 안느가 안 될거라 했는데 와 대박 별로 안 불고 왔어요"라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최근 5kg 다이어트 계획을 밝힌 이혜원은 "살이야 빼면 되겠지요 라고 말했지만 속은 덜덜"이라며 "같이 다이어트 할 친구를 찾아보겠어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호영 셰프 식당의 음식들이 담겼다. 이혜원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온 안정환의 아내 사랑이 엿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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