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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안산 '페미니스트 논란'에 외신도 잇따라 보도…"온라인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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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안산(20·광주여대)을 둘러싼 '페미니스트 논란'이 외신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AFP통신은 29일 "안산의 짧은 머리가 남성들의 '온라인 학대'(Online abuse) 대상이 된 뒤 안산을 지지하는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며 "일부 남성이 그의 머리 스타일이 페미니스트임을 암시한다고 주장했고, 안산의 사과와 함께 금메달 박탈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