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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제약 주가 8%↑...덱사메타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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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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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8분 기준 신일제약은 전일 대비 8.5%(1300원) 상승한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일제약 시가총액은 186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8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신일제약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다.

신일제약은 기존에 염증 치료제로 활용된 '덱사메타손'을 활용한 약품을 제조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덱사메타손은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이 리커버리란 이름으로 주도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덱사메타손 투여군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사망률 감소로 코로나19 치료제로 떠오른 바 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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