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올림픽] 바일스 '깜짝 기권'에 후원사들 지지…"놀랍도록 용감한 결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선 '체조 여왕' 시몬 바일스(24·미국)가 중압감을 호소하며 일부 종목 출전을 포기한 데 대해 그의 후원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AP통신 등은 30일(한국시간) 바일스의 후원사인 비자(Visa)와 운동복 회사 애슬레타(Athleta), 단백질 쉐이크 업체 코어 파워(Core Power) 등이 바일스를 지지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