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부, 소상공인에 긴급자금 대출 6조원 공급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6조원 규모의 긴급자금 대출을 공급한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긴급자금 대출 가운데 저신용자에 대한 융자지원 규모는 총 1조2천억원으로 2천억원 늘리고, 금리는 연 1.5%로 0.4%포인트 낮추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