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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신곡 ‘폴링’으로 컴백…“좋았던 시절 기억 되살아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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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예림 [림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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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예림(Lim Kim·림 킴)이 새 노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기획사 림 컴퍼니(LIM COMPANY)는 김예림이 30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폴링(FALLING)’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여신’ 세이렌(Seiren)을 모티브로한 ‘폴링’은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자신도 모르게 깊이 빠져드는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다. 속삭이듯 나지막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사운드로 채운 팝 장르의 곡으로, 김예림(Lim Kim)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DPR 크림(DPR CREAM)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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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Lim Kim)은 “작업하는 과정에서 문득 낯설게 느껴진 내 목소리에서 위안을 받고 이 때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업한 곡이다”며 “‘폴링’을 들으시는 분들 모두 잠시나마 가장 좋았던 시절들의 감정들이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폴링’의 뮤직비디오는 과거에서 현재,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시간을 곡의 분위기에 맞게 환상적인 3D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국내 최정상의 퍼포먼스 팀 원밀리언과 ‘폴링’ 댄스 컬래버레이션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예림은 2011년 도대윤과 함께 '투개월'이라는 팀으로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가수로 활약하다, 2019년부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독특한 음악적 색깔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2019년 발표한 ‘살-기(SAL-KI)’를 시작으로 ‘옐로우(YELLOW)’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내는 중이다. 지난해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장르분야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과 노래 부문을 수상할 만큼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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