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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열풍 속…경량 아령서 최대 635배 유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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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때문에 운동기구를 사서 집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요즘 많죠. 홈트레이닝 제품들이 안전한지 한국소비자원이 조사를 했는데요. 기준치보다 수백 배 많은 유해 물질이 나온 가벼운 아령 제품이 있었습니다. 이 품목은 자체 안전기준이 없습니다.

서영지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운동할 때 흔히 쓰는 아령입니다.

그런데 일부 아령의 겉표면에서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는 유해물질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