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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선수는 '골판지'서 자는데…기막힌 IOC 위원장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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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도쿄올림픽 선수촌의 열악한 환경, 여러 번 전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IOC의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도쿄에 있는 고급 호텔에서 호화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매체는 '바흐 위원장이 현재 도쿄 중심부에 있는 고급 호텔 스위트룸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하며 '도쿄 올림픽이 IOC 귀족들의 놀이터로 변하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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