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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출발점은 교육…전국 환경교사 35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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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살인적인 폭염과 홍수 등 이상 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죠. 이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첫 출발점은 미래 세대를 책임지는 학교입니다. 실제로 이탈리아와 호주 등은 환경 교육을 필수로 지정했고 미국 뉴저지주는 초·중·고 모든 교과 과정에 기후 환경 교육을 포함시켰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 당국은 기후 환경 교육을 하겠다고 선언만 했을 뿐 현실은 아무런 변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