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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폭염에 스마트폰도 더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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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경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야외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금세 뜨거워지는데요.

폭염에 스마트폰은 괜찮을까요?

스마트폰의 권장 사용 온도는 섭씨 5도에서 35도로,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기기 내부 온도와 압력이 올라가 이상이 생길 수 있는데요.

온도가 오르면 시스템 보호를 위해 갑자기 전원이 꺼지거나 일부 기능이 제한되는 일명 '스로틀링(throttling)'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