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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모인 野주자 11명…원팀 다짐 속 尹 견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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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모인 野주자 11명…원팀 다짐 속 尹 견제구도

[앵커]

국민의힘이 8월말 경선 버스 출발을 알리며 당소속 대권주자 11명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불러모았습니다.

주자들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면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등 신경전도 펼쳤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당내 대권 주자들 앞에서 '경선 버스'가 예정대로 출발한다고 못박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