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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으로 뒤처진 학력…203만 명 '방과후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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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학교에 가지 않고 원격 수업을 하는 날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학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졌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죠.

정부가 2학기부터 2백만 명이 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보충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4차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2학기에 전면 등교를 할 수 있을지가 변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