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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모인 국민의힘 주자들…경선룰보다 '윤석열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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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 대선 주자 열한 명이 처음으로 민감한 경선 규칙을 논의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야권 1위를 달리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이 없다 보니까, 경선 방식보다는, 윤 전 총장을 견제하는 데 논의가 집중됐습니다.

이 소식은 이기주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당내 대선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는 '컷오프'를 100% 여론조사로 하겠다는 당의 방침에 대해선 안상수 전 인천시장 외엔 큰 이견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