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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밤 9시까지 1,592명...어제보다 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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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가운데 오늘도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천 5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의 천514명보다 78명 많습니다.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천111명으로 69.8% 비수도권이 481명으로 30.2%입니다.

시도별로는 경기 510명, 서울 484명, 인천 117명, 부산 72명 등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3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천7백 명대, 많게는 천8백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에는 밤 9시 이후 160명 늘어 최종 천674명으로 마감됐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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