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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수욕장의 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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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29일 밤 피서객 해변 출입 통제로 텅 빈 양양 낙산해수욕장(위)과 야간개장 등으로 피서객 해변 출입이 자유로운 속초해수욕장(아래)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양양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속초는 3단계가 각각 시행 중이다. 양양군은 오후 8시 이후 피서객 백사장 해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1.7.29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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