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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난지원금 못 받아 이의신청한 절반이 영세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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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 매출 8천만 원이 안되는 영세사업자를 '간이과세자' 라고 하죠, 대부분의 간이과세자가 이번 4차 재난지원금 대상이지 싶은데, 까다로운 지급기준 때문에 지원금을 못받는 간이과세자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정민 기자가 전후 상황 설명하겠습니다.

[리포트]
혼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오 모씨, 지난 4월에 지급된 4차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급조건인 '6개월 매출 감소'자료가 없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이의 신청'도 해봤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