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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족' 주의보…경량 아령서 최대 635배 유해물질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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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집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많은데 운동기구 잘 고르셔야 겠습니다. 기초운동을 할 때 드는 가벼운 아령을 조사해 봤는데, 10개 중 7개에서 기준치보다 수백 배 많은 유해물질이 나왔습니다.

서영지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운동할 때 흔히 쓰는 아령입니다. 그런데 일부 아령의 겉표면에서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는 유해물질이 나왔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많이 팔리는 경량 아령, 케틀벨, 피트니스 밴드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