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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 동원해 '부동산 쇼핑'…374명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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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버는 돈도 없는데 '아빠 찬스'로 수십억 원대의 부동산을 쇼핑하듯 사들인 30대 아들, 근무도 안 한 며느리의 명의로 월급을 주고, 이걸 빼돌려 땅을 산 시아버지, 듣기만 해도 허탈해집니다. 이들을 비롯해 신도시에 땅 투기한 370여 명이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기자]

3기 신도시로 지정돼 연말부터 사전청약을 받는 부천 대장 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