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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여는 문…독일에선 '강제환기'로 숨통 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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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가 참고해볼 만한 나라가 독일입니다. 주변 나라들은 하루에 수만 명씩 확진자가 나오지만, 독일은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900명대입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기도 하고, 또 코로나 전으로 거의 돌아간 듯한 야외 모습과 달리 실내에서는 방역 수칙이 매우 엄격합니다. 특히, 환기에 철저하다고 하는데요.

이윤석 기자가 독일에 직접 가서 취재했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