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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병상 '주차장 컨테이너' 가동…커지는 의료체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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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9일) 새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674명입니다. 조금 줄었다 하니까 여전히 많습니다. 하루에 1000명 넘게 나온 지가 벌써 23일째입니다. 병상도 거의 다 찼고 의료진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하죠.

박민규 기자, 뒤에 컨테이너 박스가 보이는데 병동입니까?

[기자]

맞습니다. 컨테이너 박스는 코로나 환자들이 치료를 받는 이동형 음압병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