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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함께 돌아온 꽃미남 F4 펜싱져스,'펜싱 사브르 남자단체 귀국' [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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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성락 기자] 29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도쿄올림픽을 마친 국가대표 선수들이 귀국했다.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구본길 오상욱 김정환 김준호이 입국장을 나선 후 (왼쪽부터) 김준호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이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07.29 /ksl0919@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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