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패럴림픽'

[도쿄올림픽] 41분 만에 끝…이소희-신승찬 배드민턴 女 복식, 4강 안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