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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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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올해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개봉 첫날인 어제(28일) 하루 동안 12만 6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1991년 소말리아 내전 당시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실화를 다룬 영화로 2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됐습니다.

김윤석, 허준호, 조인성 등이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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