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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김혜은, 48세 안 믿기는 몸매..깡마른 팔뚝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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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혜은이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김혜은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은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검정색 민소매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패션을 완성했다. 김혜은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센스를 뽐냈고, 특히 군살이 하나도 없는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김혜은의 근황에 방송인 홍석천은 “이쁨”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기도 했다.

김혜은은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김혜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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