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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블랙핑크 제니 응원에 “손 떨려요”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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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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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블랙핑크 제니의 응원에 화답했다.

황선우는 지난해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블랙핑크 제니랑 있지 예지를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제 알아볼 수도 있겠다’는 리포터의 질문에는 “그럼 정말 좋죠”라며 웃어보이기도 했다.

제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림픽 계정에 올라온 황선우의 사진을 공유한 뒤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황선우 선수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본 황선우는 제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하며 “손이 떨려요”라고 전했다.

앞서 있지(ITZY) 멤버 예지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선우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황선우는 이날 오전 열린 도쿄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서 6레인에서 출발해 47초 82의 기록으로 5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황선우는 남은 기간 자유형 50m 등에 출전한다.

[이투데이/이혜리 기자(hyer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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