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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효과 미미'...남은 방역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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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김정기 /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3주가 넘도록 천 명대 신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여전한 가운데 정부는 다음 주까지 상황을 본 뒤 감소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김정기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3일째 네 자릿수 확진자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이 언제 정점에 다다를지 모른다, 이런 입장을 내놓기도 했는데 그만큼 이번 유행이 변수가 많다는 뜻으로 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