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박수홍 친형 재산 횡령 논란

'23살 연하♥' 박수홍, 결혼 발표보다 더 자랑하고픈 고양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23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박수홍이 변함없는 고양이 사랑을 뽐냈다.

박수홍은 29일 오전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 시원하게 드시는 박다홍회장님 #건강비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다홍이는 시원한 식음 분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15초간 쉬지않고 물을 마셔 보는 이들마저 청량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반려묘를 향한 박수홍의 폭발적인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박수홍은 28일 SNS를 통해 2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의 결혼을 발표하며 “이제는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제게 삶의 희망을 준 다홍이의 아빠로서 우리 가정을 위해 살고, 평범한 가족을 꾸리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친형과 형수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헀다. 또한 116억 원대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며 자신의 뒤통수를 친 가족을 상대로 법적다툼을 벌이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