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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댁' 현영, 명품백 메고 나들이 "엄마들 문방구"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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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사진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인천 송도에 있는 예쁜 주방 소품집이에요”라며 “여행지에 온 듯한 느낌”이라고 태그를 달았다.

그러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 엄마들 문방구”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이날 현영은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에, 보라&녹색 컬러가 혼합된 명품백을 매치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으며, 쇼핑몰을 운영하며 약 80억대 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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