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경란, 안산 선수 논란에 분노…“숏컷이 왜?” [스타★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스포츠월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안산 선수의 ‘숏컷 논란’에 분노했다.

29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너무 열이 받아서 올려봅니다. #숏컷이 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숏컷을 한 김경란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진짜 어이가 없네요”, “열 받지 마요”, “너무 잘 어울리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6일, 일부 남성 커뮤니티에서는 안산 선수를 페미니스트로 규정, 무차별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안산 선수의 숏컷 헤어와 여대 출신이라는 점, 과거 소셜미디어에 쓴 특정 표현 등을 문제로 삼았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경란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