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석열 부인 비방 벽화, 야권 주자 비판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벽화를 두고 야권 대선주자들이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저질 비방이자 더러운 폭력"이라며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행위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하태경 의원도 "의혹 제기를 빙자한 막가파식 인격 살인"이라며 "'과거 있는 여자는 영부인 하면 안 된다'는 몰상식한 주장을 민주당의 이름으로 하고 싶은 건가"라고 따졌습니다.

[정철호]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