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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낙연, 또 설전...국민의힘 대선 후보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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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예비후보 간 공정경쟁 협약식까지 했지만, 이재명-이낙연 두 후보의 신경전은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TV 토론회에 이어 오늘도 장외 설전을 이어갔는데요.

아직 본경선도 시작하지 않은 국민의힘은 잠시 뒤 처음으로 당내 예비후보들을 불러 간담회를 합니다.

아직 입당하지 않은 윤석열 후보는 배제돼, 또 다른 입당 압박 메시지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