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폭염 확대 강화...국지적 요란한 소나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올림픽의 열기만큼 여전히 날도 뜨겁습니다.

벌써 열흘 가까이 서울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오늘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서 폭염특보 지역이 또 한 차례 확대 강화되었고요.

한낮에 서울이 34도, 춘천이 36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도 내륙 곳곳으로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전북과 경상 내륙, 강원 내륙 지역에 5에서 40mm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