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정은, 북-중 우의탑 헌화…"혈연유대 계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북중 우의탑에 헌화하고 양국 혈맹관계를 계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가 혈연적 유대로 맺어진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업을 위한 한길에서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집권 이후 우의탑을 직접 참배해 헌화한 것은 드문 일로, 이번 참배는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당시 함께 한 이후 두 번째입니다.

권희진 기자(heejin@imbc.com)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