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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다빈에 패한 英 태권도 선수 눈물…"승리 도둑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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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에서 한국의 이다빈(25)에게 패한 영국 선수가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며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BBC에 따르면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비안카 워크던(30·영국)은 경기 뒤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고 말했다.